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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자2

전청조 성전환 수술 임신 가스라이팅 사기 남현희는 전청조와 교제를 하기 전부터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과거에는 여자였으며, 현재는 남자라고 자신한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을 했다. 전청조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1로 시작하는 주민등록증과 2로 시작하는 주민등록증을 한 개씩 보유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스토킹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은 전청조의 성별은 여성이었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20대 여성이라고 명시했다. 1로 시작하는 주민등록증의 진위여부까지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남현희 씨의 말에 따르면 전청조가 자신에게 임신 가스라이팅을 했다는 주장을 했다. 임신 테스트기로 검사하는 과정에서 전청조가 준 임신 테스트기에는 선명하게 두 줄이 나왔다. 그래서 혹시 모르니 몇 개를 더 해봤는데도 두 줄이 나오니 임신 확률이 .. 2023. 10. 26.
전청조 10대 여고생 시절 인터뷰 논란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 선수와 15세 연하 사업가 전청조(27)씨의 과거 10대 여고생 시절 인터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인터뷰 속 여고생은 전청조로 지금 남자라고 주장하는 인물의 어린 시절 모습이다. 과거 2013년 12월 전청조는 여고생 시절 한국직업방송에서 공개한 "특성화고를 가다"편에 출연을 해서 제작진과 인터뷰를 나눴다. 전청조는 학교가 끝나고 나서는 목장조를 하고 말도 치료를 해주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주는 역활을 맡아서 하고 있었다. 전청조가 여고생 시절 다니던 학교는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로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에 위치했으며, 전청조는 해당 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다. 전청조가 승마를 전공했다는 자신의 말은 아예 거짓말은 아니었다. 말 산업에 대한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 2023. 10. 26.